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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animus 다크소울과 비슷한 느낌의 rpg게임 플레이 후기

 

닌텐도 스위치 아니무스
게임 이미지 출처 - animus 플레이 화면
닌텐도 스위치에서는 큰 폭으로 게임을 할인할 때가 많습니다. 주로 후속작이 나오는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데요. 오늘 구매 후 플레이한 animus(아니무스)도 세일가에 꽤 저렴하게 구매를 했습니다. 게임을 해보니 약간 다크소울 초반과 스타일이 비슷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animus 게임 후기

게임 스타일

RPG 형식

미리보기를 통해서 횡스크롤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구매를 했는데요. 역시 RPG였습니다. 그래서 좌우가 아닌 사방으로 캐릭터를 조작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횡스크롤 게임에서 재미를 잘 느끼지 못하는 취향이기 때문입니다.

강력한 공격 노리는 형식

제가 다크소울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던 이유였는데요. 다크소울과 세키로 등에서(다크소울과 세키로, 인왕은 모두 같은 게임 제작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채택한 인살 등의 방식과 유사한 방식의 공격 타입이 있습니다.

특정 조건을 채우면 확실히 체감될정도로 공격력이 상승하는데요. 잡몹을 상대할 때에는 필요성을 크게 못느끼지만 보스를 상대할 때에는 필수입니다. 일반 공격을 위주로 때리면 거의 계란으로 바위치기에요.

던전 방식

챕터마다 보스들을 클리어 하면서 나아가는 방식인데요. 초반까지밖에 플레이를 못했으면서(중간에 막힘) 이런 말을 하기 뭐하지만, 조금 맥이 끊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픈월드가 아니라(물론 저는 중간에 막혀서 뒤에도 동일한 플레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도에서 선택을 해서 몬스터를 잡는 방식인데, 그러다 보니까 초반에 나왔던 스토리는 잊혀지고 그저 몬스터의 디자인에만 집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장점

유치하지 않은 몬스터 디자인

animus 속 몬스터
출처 - animus 플레이 영상 캡쳐

보여드리고 싶어서 실제 게임을 하던 장면을 캡쳐했는데요. 사진에서 보실 수 있는 것처럼 꽤 퀄리티 높게 몬스터들이 생겼습니다. 이동식 게임기 게임의 특성상 섬세하지 못한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유치하지 않게 생겼어요. 그로데스크하지만 무서운 '몬스터'의 느낌을 굉장히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수준의 퀄리티(나레이션)

처음 게임을 실행하고 놀랐던게, 스토리가 나오는데 나레이션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풀 더빙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확실히 퀄리티가 높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적절한 플레이 난이도

저는 솔직히 발컨입니다. 게임을 못하는 편에 속한다고 봐요. 여러번 플레이를 해야 겨우 손에 익고 능숙해지는 타입인데, 이건 어느정도 난이도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는지 몇 번 부활을 하더라도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참고로 전 다크소울 군다를 겨우 깬 다음에 포기했던 전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도 결국 막힌걸 보니까 마냥 쉽지는 않았어요.

마치며

난이도에대한 개인차이가 존재할 수 있겠지만 저는 꽤 난이도 있고 퀄리티 좋은 rpg게임을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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